소리, 말, 입력 — 그냥 흘려보내던 일상의 신호를 붙잡아 쓸모 있는 기록으로 바꾸는 도구를 만듭니다.
Record what matters. — three signals, three tools.
자음 하나에 세 소리를 담아, 자판을 가로 다섯 칸으로 줄였습니다.
서버로 보내야만 되는 기능인지 먼저 따집니다. 보내지 않아도 되는 것은 보내지 않습니다.
영어로 만든 것을 옮겨 오지 않습니다. 한국어로 쓰는 사람을 먼저 두고 설계합니다.
기능을 늘리기 전에 있는 기능이 실제로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소개 문구도 코드로 확인하고 씁니다.
쓰다가 불편했던 점, 있었으면 하는 기능, 협업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 한 사람이 만들고 있어 답이 늦을 수는 있지만, 모두 읽습니다.
support@corderlabs.com